백자(百字)일기

2025년 8월 13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브런치에 글을 연재한지 오늘로써 딱 3개월이 됐다. 매일 글쓰기 루틴을 만들고, 꾸준히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의 다짐이자 나의 글을 재밌게 읽어주는 독자님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다. 글을 쓰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을 기록할 수 있어서 브런치는 나에게 큰 의미가 되었다. 브런치에서 소소히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는데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