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30일
6월의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 7월이고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피부로 느껴지는 무더위가 반갑지는 않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뺨을 아리는 매서운 바람이 다가오겠지. 하반기에는 나도 독자님들도 지금보다 조금 더 평온한 마음으로 웃는 일이 많아지길 바란다. 독자님들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상반기도 고생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