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9일
운동을 시작했다. 스트레칭부터 간단한 요가동작까지. 오랜만에 몸을 움직여서인지 뻣뻣한 느낌이지만 리프레쉬되는 느낌이 좋다. 그동안 여름은 더워서, 겨울은 추워서 요리조리 핑계대며 운동을 미뤘는데 마음만 먹으면 홈트레이닝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이제라도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