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함과 친절함
얼마전, 문자가 와야 되는데 안 오길래 이상해 하다가 핸드폰을 꼈다 켜니 문자 몇개가 연달아 들어왔다. 어제 낮에도 그런 증상이 있어, 핸드폰을 꼈다 켜니 또 문자 몇 개가 연달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저녁에 친구가 왜 전화를 안 받냐고?
엥? 전화가 온 적이 없는데..
또 핸드폰을 꼈다 켜니 전화가 온다.
문자야 나중에라도 들어오는데,
전화는 왔는지 모르는 상황이 되는데.. 흐음..
애플서비스센터에 갔는데,
내 앞에 상담하는 여자분도 나랑 동일 증세.
(아니 이게 들을려고 한게 아닌데 그 분 목소리가;;)
그분이나 나나 기계에는 아무 이상 없다는..
통신사 문제일까?
5G로 넘어가면서 나타나는 문제인가?
KT 5G시작되었을 때, 집에서 2G는 안 잡히고, KT에서는 인터넷 속도 전혀 문제 없다 그래서 진짜 애 먹었는데.. 내 노트북이 5G를 인식 못함(노트북 문제인 줄 알고 삼성서비스센터 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됨)
결론은, 이러한 사항들이 아니고..
집 근처 애플서비스센터를 몇 번 갔었는데,
직원들이 정말 침착하고 친절하다.
인재상에 따라 채용해서 이런 결과인 것일까?
어떻게 직원들이 모두 이렇게 침착하고 친절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