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의 삶.
이번달 목표는 삶의 기준 정하기로 해야겠다.
나는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귀가 엄청 얇아 팔랑거리다 못해 매일 집을 나설때,
다리미로 귀를 펴고 나오는 사람이다.
그래서 늘 혼돈이다.
그런 나를 위해,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고자 갑자기 떠오른 몇가지 규칙을 나열해 보기로 했다.
삶의 목표 정하기.
책읽고, 사유하는 삶.
집안을 먼저 돌아본 후, 밖의 활동을 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기.
운동은 우선적으로 돈이 안드는 것을 먼저 시작해보기.
다른사람의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내가 영향받지 않기.
그러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먼저 높여야 함.
고민노트 마련하기 (A vs B)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굳이 이야기 하려고 애쓰지 않기. (2025.09.05)
사랑에 빠지지 말고, 사랑을 할 것 (2025.09.25) 참고: 온전한 사랑의 이해 (다니엘 저)
할까 말까 망설여진다면, 한다.
포기할까 말까 망설여진다면, 포기하지 않는다.
아니다. 두가지 분류가 있을 것 같다.
무엇인가를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
그것이 사람들한테 나서는 것이나, 공연이라면 할까말까 일 때는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 혼자 선에서 끝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혼자, 도전하는 것이라면 한다.
아니다, 다시 마음이 바뀐다.
여러사람앞에서 하는 것일수록 그냥 해야할 것 같다.
신뢰의 문제고, 이겨내야 하는 문제.
저질렀으면 결과를 보고 끝내기.
는 맞으나, 선택의 기준은 나여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어쨌건, 돌아왔건 아니건, 부모가 되본적이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확실히 차이가 있는 것 같고, 있을 것 같다. 그걸 기준으로 사람을 대해야 하나... (20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