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브런치적인

재료와 글감/ '영감' 연재, 글 열 편 추가

by 아란도

너무나 브런치적인

치와바타로 만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재료란 무엇인가? 치와바타 빵과 잠봉뵈르, 루꼴라, 무염버터처럼 뼈대가 될 재료가 공수되자, 나머지 부재료는 있는 것 안에서 섞어서 해결되었다.


브런치에 스무 편의 연재글을 다 올렸는데, 아직 남은 글들이 있다. 브런치 연재는 서른 편까지 늘릴 수 있으니, 열 편을 더 늘렸다.

매일매일 글 올리는 일도 은근 빡씨다. 열흘만 더 하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아란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15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브런치 '영감' 연재를 시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