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와 글감/ '영감' 연재, 글 열 편 추가
너무나 브런치적인
치와바타로 만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재료란 무엇인가? 치와바타 빵과 잠봉뵈르, 루꼴라, 무염버터처럼 뼈대가 될 재료가 공수되자, 나머지 부재료는 있는 것 안에서 섞어서 해결되었다.
브런치에 스무 편의 연재글을 다 올렸는데, 아직 남은 글들이 있다. 브런치 연재는 서른 편까지 늘릴 수 있으니, 열 편을 더 늘렸다.
매일매일 글 올리는 일도 은근 빡씨다. 열흘만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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