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0. 13. 제 249호

환율 1200원 찍었다, 금호 기내식 공급업체에 30년 순이익 보장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13일 수요일 입니다. 요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더라고요. 이제 긴팔 입고 다녀야 합니다. 저는 오늘 재테크읽어주는남자 주식편을 찍을 예정입니다. 주식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무엇이든 좋습니다. 영상으로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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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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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틀거리는 증시, 환율 1200원

- 코스피 1.35% 하락

- 인플레이션 압박, 테이퍼링 임박, 안전자산 선호 확산

원달러 환율이 12일 장중 1200원을 넘어섰습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미국 중앙은행이 테이퍼링을 시작하면 달러 강세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아마 이런 환율강세가 최근 주가하락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환율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여기에 인플레이션 압박, 테이퍼링 임박, 안전자산 선호 확산 등이 맞물리면서 시장이 불안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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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 게이트고메 그룹에 기내식 30년 순이익 보장

- 대한항공 날벼락 수천억원 손실 볼듯

- 금호아시아나 그룹 경영진이 아시아나항공 경영진에게도 알리지 않아

아시아나 항공이 게이트고메 그룹이라는 기내식 회사에 30년간 순이익을 보장하는 계약을 체결해서 문제가되고 있습니다. 금호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대한항공은 수천억원의 손실을 보게 되었는데요. 합병 계약 체결 이전부터 진행된 사안이라 M&A 취소사유는 될수 없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금호그룹은 2016년 아시아나항공이 기존 거래 업체와 계약종료를 앞둔 시점에 기내식 사업자들에게 금호고속에 자금을 지원하면 기내식공급을 주겠다고 제안했고 여기에 게이트고메 그룹이 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은 이렇게 수천억원 손실을 보게 되는 걸까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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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배 " 정답없는 경영의 시대, 세상에 먼저 뛰어들라"

- 대전환의 시대는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에서 해답을 찾는 기업이 살아남아

- 혁신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돼

서경배 아모레퍼실픽 회장이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세상의 격랑에 먼저 뛰어들어야 한다고 답했는데요. 사실 요즘 아모레퍼시픽은 많이 어렵죠, 한때 황제주로 불렸는데 지금은 사드사태, 코로나19 사태등으로 기업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에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을 택했고 서경배 회장은 조직문화를 바꾸는데 노력합니다. 디지털전환을 선택한 서경배 회장의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 어떤 상품들을 내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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