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2일차
7박 9일 뉴욕여행 +1박한 워싱턴

마레아->센팍->쇼핑->탑오브더락->230루프탑

by 나박



하루 종일 걸어다녔던날


2일차

총 경비

- 마레아 => 팁포함 약 160달러(미슐랭 2스타)(17만원)

- 플라자호텔 레이디엠 => 8.95달러 (1만원)

- 부숑베이커리 => 약 26달러(2.7만원)

- 탑오브더락 => 약 41달러(4.3만원)

- 230 루프탑 => 15달러(1.6만원)

==> 총 26.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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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째날 10시까지 잤다.

너무 피곤해서 정말 꿀잠을 자버려

일어나서 씻고 바로 12시 15분에 예약을한 마레아를 갔다.


내가 먹어본 관자요리중 세계 최고였다.. 진짜 미친맛

마레아 세트였나??? 여튼 제일 비싼 세트 다음 것으로 시켰다.

130달러였나 그랬다.

추천한다!!

런치로 가면 56달러인가에 런치세트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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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 마레아에서 맛나게 먹은 후 센팍을 가볍게 구경했다.

(정말 가볍게 .. 너무 넓어서 굳이 안으론 안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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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10분 정도 걸어서

플라자 호텔에 들어가 레이디엠에서 크레페를 먹었다.

진짜 맛있다. 부드럽고 그렇게 달지않음


아 진짜 신기한 것은 미국의 음식들이 달고 짜지않다.

그게 정말 신기한점.

작년 서부에서는 음식이 정말 맛없다 생각했는데.(샌프란 제외, 아마 잘 사는 동네일 수록???)

이 뉴욕의 음식들은 전체적으로 평균이상의 맛을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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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쇼핑몰을 갔다.

다 센팍 근방에 있다.


바니스뉴욕 -> 블루밍데일즈 -> 삭스오프5th

쇼핑관련 그리고 이 백화점 분석에 대한글은 따로 올릴거기 때문에 패스..


바니스 뉴욕 정말 충격을 줬던 쇼핑몰..


아 그리고 뉴욕은 남성매장보다 여성매장이 훠어어어얼씬 크다.





백화점들을 구경하고

록펠러로 향했다.

걸어서갔는데 가는길에 뭐 다양한 빌딩들을 만났다.

그 중에 전 회사였던 롯데호텔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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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16-56-03.jpg 록펠러



그 앞에 있는 레고 매장과 부숑 베이커리에 갔다

하 9월 말에 저 한정판이 나오는데.. 우리나라엔 130만원 정도에 나오겠지 ㅠㅠㅠ


부숑 베이커리도 매우 유명하다.(퍼세(미슐랭3)를 운영하는 토마스 캘러의 빵집)

역시나 맛있고 와 콜드브루.. 대박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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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시 30분 부터 탑오브더락에 갔다.

왜냐하면?

석양이랑 야경이랑 더보기 위해서다

3시간동안 한자리에서 계속 사진을 찍었다.(한 200장 찍었나?)


여기서 JAY Z의 Empire State of mind 를 들으면.. 정말 완전 뉴욕에 온기분 ㅋㅋㅋㅋㅋ

완전 감성적이게 변한다.

아 이노래만 듣기 지겨우면 그레이가 작곡한 노래들도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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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게하 친구들과 함께 230 루프탑에갔다.


음..? 뭐 나쁘지도않고 좋지도 않은?? 그냥 무난했다,

빅애플패스로 끊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곳~

그냥 가서 한잔 16달러 주고 오는게 더 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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