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평일 휴일에
이런 저런 일들을 마치고
안해님에게 허락을 받고
최근에 개봉한 3시간 짜리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유서를 써야겠다'
특별히 가진 것은 없지만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미리 적어두고
무슨 일이 생기면 볼 수 있게
왜냐하면
뭐든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기에
코로나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산업용 접착제를 수출했고 현재는 외국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