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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수집 공간에서 중고책을 보고
참새가 방앗간을 보고
by
정현철
Jan 3. 2021
문풍지를 사기 위해 동네 마트를 가는 길에
재활용 수집 공간이 눈에 들어왔다
특히 노끈으로 묶어서 버린 중고책 꾸러미가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충 봐도 몇만 원 정도 할 것으로 보였다
나는 집에서 차키와 접이식 카트를 가지고 내려왔다
총 6개 묶음이었으나 1묶음은 문제집으로 보여서 5묶음을 잽싸게 차 트렁크에 싣고
중고 책방으로 향했다
보통 중고책을 거래할 때 직원 한 명 책을 분류하고 매입한다
하지만 책이 많아서 그런지 두 명의 직원이 분류하고 매입을 했다
재고 초과, 낙서, 기타 등등의 이유로 절반 가량은 다시 들고 집으로 왔으나
그래도 한입 딸기 3팩을 살 정도의 돈을 받았다
반려된 중고책은 나중에 고물상에 파지로 팔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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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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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산업용 접착제를 수출했고 현재는 외국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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