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했는데 말이지

브런치 글쓰기는 이렇게

by 라벤더

블로그나 인스타에 써놓은 글이 좀 있다.


당차게도 브런치에 응모하고 한 번에 붙고 보니,


분류 없이 하루에 열 편을 올리는 열정을ㅠㅠ


마음먹으면 앞, 뒤도 안 보고 저지르는 불도저라,


열 편쯤 쓰고 보니 먼가 이상하다.


오른쪽에 브런치북이란 게 있는 거다.


이게 왜 이제 보이는 거니.


다른 작가들의 브런치에 들어가 봤다.


브런치북을 먼저 만들고


제목에 맞게 연재를 해나가고 있었다.


부랴부랴 발행취소를 해놓고 브런치북들 만들고,


헤쳐 모여라 글들아, 한 편 한 편 분류해 가며


올리고, 쓰고, 연재하고 있다.


ps. 매거진 그리고 구독과 응원의 세계는 또 모르겠다. 하~~

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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