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
30년 된 7그루의 은행나무를 베어낼
서명을 받고 있지만
반대를 하는 사람은
나와 남편 둘 뿐이다
은행나무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
남편은 걱정이다
"저 새둥지를 어떻게 할 거야"
은행나무엔 까치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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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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