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BANK CENTRE
사우스뱅크는 런던을 상징하는 문화예술 복합공간이다. 런던아이와 템즈강변을 끼고 자리한 문화공간이다. 런던을 방문하는 이들은 한 번쯤 찾는 곳이다. 영화상영관, 미디어테크, 미술가들이 제작한 영화와 멀티미디어 작품을 상영하고 전시하는 갤러리, 스튜디오, 프로젝트 공간 등 문화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사우스뱅크는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진해왔다. 1994년에 사우스뱅크 포럼을 조직하면서 그 이후 고용주 그룹 지역주민과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의 서로 요구하는 사항을 설문조사 등 의견을 공유하면서 사우스뱅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