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시작이다..
할 수 없는 걸 머리 쥐어짜고 있을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제 끝날까 고민하는 그 순간에
눈 앞에 것들 하나부터 차곡차곡 쌓아 나아가면 끝은 보인다.
시작하는 그 하나,
눈 앞의 것에 집중하다 보면
한계는 한계가 아닌 것이
되어 있곤 한다.
한계라고 정해놓은 그 한계를 한계에서 내려놓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