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여뿐 얼굴로 울지 마라
지나가다 너를 봤다
by
stillpencil
Jun 4. 2021
지나가다 너를 봤다.
그 어여뿐 얼굴로 울지 마라.
그 만큼의 세월이 지났으니
네가 겪은 세월도 지났으니
그 어여뿐 얼굴로 울지 마라.
그러니
그냥 지나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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