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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없음은 없다
# 연루됨에 관하여
피지배자의 입장이었던 우리로서는 우리 조상들이 점령하고 착취한 광범위한 역사에 대해 혼란을 느낄 일이 없다. 눈부신, 약탈로 이룬 제국의 영광과 현대의 도덕적 관념 사이에서 어지러울 필요는 없다. 우리는 오천 년 전부터 우리였다는 믿음이 있다. 인종적, 문화적으로 단일했었다는 믿음. 피지배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짧았고, -일제강점기 35년과 약 97년여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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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5
by
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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