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미드
전격 Z 작전이라는 이름보다 키트로 더 기억이 남아있는 미국드라마가 있습니다
키트 빨리 와줘 손목시계에 다 부르면
무인차가 달려와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나이트재단 소속 주인공이 AI 자동차를 타고
정의를 실현하는 드라마입니다
요즘은 스마트 워치도 있고 무인차도 있어 크게 신기하지 않겠지만
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다음날 드라마이야기로
하루를 보내던 때도 있었습니다
키트랑 골리앗이랑 싸웠는데....
우리나라 드라마도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데
전격 z작전을 리메이크해도 재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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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 손주, 평소에 운동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던 주인공이
그룹 연구소 산하 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연구소에서 개발하던 신형 자동차를 타고 나가다
위험에 빠진 미모의 국정원 여자요원을 구해주고
다국적 기업의 해킹 및 불법기업 인수합병에 대응하는 줄거리로 만들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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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리타분한가요?
국내 자동차 회사와 전자기기 회사의 지원을 받으면서
네플릭스 올릴 계획으로 투자받으면
충분히 옛날 미드흥행처럼 전 세계적으로 흥행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기업 홍보도 좀 하고요
빙 AI에게 이미지를 몇 장 그려보라 했더니
역시 잘 못 그립니다
생각난 김에 에어울프도 그려보라 했더니
금방 미래가 올 것 같습니다
카카오로 택시 부르듯
무인 항공 택시를 부르는 날이 금방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