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점유율 `뚝`…토종OTT `웨이브` 판 커지

넷플릭스 점유율 `뚝`…토종OTT `웨이브` 판 커지나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8/661243/


2014년의 90%에 비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보고서는 2023년 넷플릭스의 OTT 점유율이 86.3%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장 큰 이유는 강력한 콘텐츠를 가진 회사들이 OTT 비즈니스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훌루, 아마존프라임, HBO나우, 슬링TV 같은 기존 OTT 서비스 공급자 외에도 디즈니+, 애플TV 등과 같은 경쟁자들이 올해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석을 진행한 에릭 해그스트롬 e마케터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는 수년간 매우 강한 경쟁자들과 시청자를 놓고 경쟁해야 한다"며 "그 경쟁자 중에서 `넷플릭스 킬러`로 불릴 만한 강자는 아직 없지만 디즈니+, 훌루, ESPN+ 등이 함께 서비스된다면 이는 위협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넷플릭스가 이런 경쟁자들의 도전에 대해 가격을 낮게 책정하고 콘텐츠 비용을 매우 많이 지출하는 출혈 대응 외에는 하기 어렵다는 점도 시장 점유율 침식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넷플릭스는 결국 강력한 디즈니와 같은 경쟁자들이 나왔고 때문에 시장점유율이 떨어질 것이라는 얘기고 맞대응은 겨우 저가 출혈경쟁 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OTT시장이 이젠 블루오션에서 레드오션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넷플릭스 주가 떨어진다는 얘기고 디즈니도 좋은 상황은 아니라는 얘기가 된다.

어차피 디즈니도 똑같이 저가 출혈경쟁을 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결론 : 주가 떨어지면 팔자.

장기 투자 종목은 1등 외에는 없다.

결국 믿을 놈 없다는 얘기이고 따라서 세계 시총 1등 이외에는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 했을 때만 샀다가 어닝 전에 팔아야 한다는 얘기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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