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밝고 편안하게 맞아주어 감사했어요.'
1년간 머문 집에게 인사를 전한다.
공감하는 여행, 편안하고도 영감 주는 여행자 공간을 좋아하고 사람과 같이 고통 아는 모든 생명의 행복을 바라는 이명주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