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카만다’를 소개합니다(?)
아직은 대답의 패턴이 정해져있는 AI 스피커도 언젠가는 나에게 먼저 질문을 던지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영화 'HER'처럼..
소소한 만화를 그리는 ‘띠띠파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