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삼행시
by
조융한삶
Feb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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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녹지 않은 얼음이었다
5월의 한가운데 핀 얼음꽃
수없이 날카로운 가시들을
왜 나는 녹여주고 싶었을까
아프지 않은 따뜻함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진심, 조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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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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