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생들은 모두 ‘로씨행(로스쿨, CPA, 행정고시)’이나 의과대학 같은 전문직을 준비합니다. 또한 ‘삼슼현(삼성, SK, 현대차)’이란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진로와 취업을 서열화된 간판 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09677?sid=102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