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아시아 come on
Aisa eyes bob
아시아즈밥
교원의 제인에어 1,2,3
리뷰어와 잉어
교원의 햄릿
영화 대사의 첫 번째
교원의 동물 농장
책장의 하나, 둘, 셋
아시아의 책을 리뷰하고 있어? 우먼스***브랜드가 더 신경이 쓰여. 알고 있어? 제인에어는 알고 있어? 나는 요즘 BX051. 부산에 온 적이 있어? 나를 위해 기다려 줄 수 있어? FOR ME OR DEAR ME. 시의 의미야? 20,000원. 최근의 수익? 자본과에선 그렇게 말하길. 투자는? 5,000원. 가치가 그대로 거든? S대? S건물. 인턴이야? 지금 대사는 영화 '인턴'이야. 명품청바지 입어야지. You can were at korea store and my room. 나 요즘 50kg이야. 42kg이 될 때 까지. 8kg 남았으면? 8km면 해운대야. 부산은 광안리야. Now a d ays. 광고전공이랬더라? 그걸 살려보는 건 어때? 너만 대화하지말고. 인턴 2 로 보여. 아, 자존감 대결 중이야? 읽었던 모든 것을 담아 보려고? 모두의 버킷리스트에 체크리스트까지? 천천히 달성하기도 있으니까. RHK.
다 읽었다고 보고 있대. 보고 했대. 연구하고 있대. CCTV는 설치안내. 목적과 시간도 있다. 책임은 건물이. 건물주가 꿈이면 건물이 되어본 사람이 있는거야? 소설부문이라면. 종합부문이라면. 소설/종합 부문이라면. 사람이 되었네? 목욕하고 나니까 나는 다르더라. 목소리도 호흡도? 다시갈지도? 아까 본 프로그램을 들려줘.
"그 말을 들으니 몹시 기쁘군요."
"아주 기뻐요. 15분간 더 이야기해 주시죠."
...정말로 시간을 재려고 시계를 꺼내 탁...
'말, 말, 말'
'조지 오웰'
파드마 삼바바 티벳트사자의 서 김영사
를 읽고
세상에 무한 관심이 많던 나는 핸드폰으로 적는 시간보다 키보드로 적는 시간이 세상 더 빠를 줄 알았습니다. 저는 배를 발명한 것일까요? 말이 었던 것 뿐이었을까요? 제가 저라는 것을 밝혀내려면 어느 정도 비슷한 문체가 있는 것이 낫지 않아냐 똑똑한 친구들의 울림을 나눠 들어봅니다. 진짜로 들은 것은 아니고요. 휴대폰 안의 이야기들은 휴대폰 안에 이야기들로 나눠 지겠지만 옆의 친구가 쓰는 어느 웅장한 글만큼이나 제가 쓰는 이야기 모든 것이 뒤의 이야기보다 완전하기를. 어이없겠지만 이유없는 경쟁을 통해 서로 함께 집에 가자는 거야. 여자잖아. 너가 좋아하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이잖아. 잖아, 잖아, 자나? 자니? 저나 않하니? 안하니? 지니? 지니를 믿는 게 낫겠다. 돈이 있는 자여, 돈을 버는 자여. 자본주의. EBS. 동아리뷰. 비즈니스. 하버드. 대학교. 빌게이츠. 이렇게 딤디가 되는게 낫겠다. 뜀뛰기 발음은 누가 이상하게 엮어뒀어. 그래서 시작된 단어 생략 말하기 기법이란다. 너에게 어떤 것이든 옆은 웅장하고 뒤는 별볼일 없는 것이지. 그런데 옆은 어디에? 미래를 바꿔 보자며. 나는 쓰고 있고 누군 자고 있다. 괜찮다. 나는 한편으론 자고 있고 쓰고 있다. 옆은 또 나고 뒤는 또 너였길. 그러면 나는 승리자고. 너가 찾던 롤모델 말고 선구자. 선구자 말고 사촌언니. NO BODY KNOWS. 아무도 나를 모른다고? 모두가 나를 알거라고? 미래가정형으로.
갈릴레오의 고뇌
아이의 사생활
무소유잠언집
왕의 정부
신과 함께 5권
큐브있어? 30대야? 27살에 큐브 맞추고. 아들이 없습니다. 3X3 3분 1초 걸렸습니다. 이제부터 솔직하지 않을 것을 솔직하게 쓸 수도 있지만 "나는 괜찮은 사람이기에 이렇게 빠르게 책을 쓰면서 문단을 완성한다.-드아니님"
드아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