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와마우티《바람과모래와별들》

by 드아니



A. 생텍쥐페리

Wind, Sand and Stars

바람과 모래와 별들



A. 생 텍취 페리는 늘 이름과 함께 한다. 명성이 자자 하다는 뜻이다. 불어였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또 한 번 셀러로서 인지도를 쌓아나갔다. 그런들? 비행기 사고로 어디있는지 모른다는 말은 나만 할까? 전생에 어쩌면 나는 왕이었는 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지금 현생을 도착했다. 그렇다면 생 텍취 페리가 지금 왕이지도 모른다. 44년간의 그의 비행일지라고 느껴지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분명 작가들은 오래 산다고 알고있다. 짧은 이미지로 작품을 판매했던 시절을 기억해 냈다. 그런가? 그림으로 봐도 영화로 봐도 되는 책들이 즐비해 있다. 비행기를 묘사했다. 다시 시작이다. 페이지 62에서 일어난 일이다. 나는 조용히 글을 쓴다. 메이비 가장 시끄러운 상태야. 불시착. 현빈, 그리고 손예진언니. 아빠와 어머니.


왜 앞선 이름 A를 이제 이제야 알려줬지. 왜 전부의 이름을 뒤 늦게 확인했지? 개편의 방향에서 왜 바로 알려주지 않은 것은 지금 나에게 글감의 소스가 부적합정도로 적을 때 언제든지 이런 이야기로 이 책을 알리고 홍보사원이 되어 교육해주어라. 어떻게 읽어나갔는지. 어떤 세월로 독서를 하게 되었는지. 독서를 한 사람이 쓰는 글이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 미쳤구나 싶은 마음이 왜 앞서 바로 들었는지. 그냥, 그럴 수 있을 때 그럴 수 있었으니까. 여성은 독서를 하지 않는다, 나 처럼 힘들 까봐. 여성은 결혼을 한다. 나처럼 힘들까봐. 여성은 괜찮다 그래서. 나는 이제 여성이 되었다. 그 상태에 이르르니, 갑자기 나는 모든 것으로부터 사랑을 얻는 느낌이다. 그래야 하는 시기다. 이런 나에게 응원의 2만 프랑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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