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빛나는 물살을 가르며
헤엄 치는 것이다.
바닥으로 가라앉았다가
떠오른다. 그것을 반복하며
나아간다. 우리도 그런다.
희망의 물살을 가르며
꿈, 미래로 나아간다.
꾸준히 조금씩 나아간다.
그러는 우리도 언젠가
끝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