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들은 정말 알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닐까,
믿는대로 믿고 싶어 하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쩌면 아직도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다 교황을 믿는다는 생각이 팽배한 걸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