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앤 레드데이 캠페인 Report

소통과 배려로 함께 하는 헌혈이 구한 고귀한 생명

by 황규석

[화이트 앤 레드데이 캠페인(2012.03.14)]


마지막 드레스 코드 Red 임무 완수를 위해 헌혈의 집 서현센터를 찾았습니다.

제가 헌혈을 할 수 없기에 헌혈을 하시는 분들에게

블로그와 페이스북 오픈을 홍보하고 아름다운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 헌혈 홍보 일일 블로그 기자인 저를 따라오세용~ *^^*


오늘 헌혈 기자의 첫눈에 포섭된 멋진 선남선녀분들~~~ 와우! 멋지네요!

멀리 서울 노원에서 여기 성남시 분당까지 남자친구와 헌혈테이트를 하러 오신

박소영(26)님과 근처 회사에서 퇴근후 만난 윤재호(27) 커플의

화이트 데이 헌혈 데이트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소영님은 11번, 재호님은 10번의 헌혈을 기록! 와~~ 정말 멋지네요

저 역시 부부가 헌혈을 하기로 시작한 터라 너무 부러워보였어요~

화이트데이를 맞아 두분이 나란히 헌혈을 하는 저 곱고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모두 이 커플의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내요~

앞으로도 이쁜 사랑 키워나가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두번째 인터뷰를 하신 분은 장성일님(25)

10번째 헌혈을 마치셨는데 역시 여자 친구가 같이 왔는데 부끄럼을 타셔서 혼자만~~

저는 역시나 열심히 새로 오픈된 나를 채우는 헌혈 레드 스토리 헌혈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알리고 홍보했답니다~ ^^*

역시 헌혈의 집이 데이트 장소로도 전혀 손색이 없네요~

성일님도 앞으로 꾸준히 또 같이온 여자친구도 권유해서 헌혈을 하기로 했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부탁드리고 두분 모두 행복한 멋진 커플 되시길 바랄께요~*^^*

인터뷰와 촬영허락해 주셔서 감사해요~



느긋하게 성분헌혈을 하는 저 여유로움~!

그래서 제가 접근을 했습니다요...

오...! 포스가 느껴지는데 3번째 저의 레이다에 걸린 이분은 누구?

평소에 자주 헌혈을 하러 오는데 철분이 부족해서 아쉬움에

발길을 많이 돌렸다는 이 분은 바로~~~오

벌써, 31번째 헌혈을 하시는 최지원(29) 님 이세요!

제가 출력해 온 블로그 첫 화면 페이퍼를 들고 찰칵!!^^;;

지원님도 지난번 남자친구와 같이 왔다가 남자 친구만 헌혈조건이 돼서 너무 아쉬워했다가

오늘 혼자 오셔서 드디어 성공!!!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헌혈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지요. 그래서 지원님도

걷기 운동도 하시고 꾸준히 헌혈을 위한 건강한 몸만들기 노력도 하신다네용~

앞으로도 남자 친구와 계속 헌혈을 하고 싶다는 멋진 분이십니다~

너무 수고하셨고요! 오늘 못 오신 남자 친구와 예쁜 사랑 하세요~ 감사합니다^^*


성남정보산업고 3년 유덕상 군입니다.

6번째 헌혈이라네요! 어떻게 알고 드레스 코드 레드로 완벽하게~~ ^^*

정말 훈남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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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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