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느 오후
by
여미
Oct 29. 2019
내가 누군지도, 어디서 왔는 지도, 내 이름도 모르고
미소를 선물로 주고
바라봐주고
잡아주고
한결같이.
글/그림 여미
@yeomi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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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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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의 이름을 잊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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