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현수막에 이렇게 쓰여있다.
"마스크를 안 쓰면 벌금 10만 원"
"괜찮아 괜찮아" 하며 마스크를 잘 안 쓰던 사람들도
이제는 강제로 써야 할 분위기이다.
마스크를 얼른 사놓아야겠다.
벌써부터 마스크 값이 슬금슬금 오르더니
한 박스에 십만 원까지 오른 것도 있다.
작년에 미세먼지 때문에
집에 챙겨둔 94 마스크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