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어 답답해하는 아이를 위해
이번 연휴에 여행지를 알아봤다.
여행지에서 제일 염려가 되는 것은 코로나!
그래서 가급적 사람들이 덜 붐비는
장소를 검색했다.
숙박은 단독으로 지낼 수 있는 펜션이 났겠지.
교통은 대중교통이 아닌 자가용으로 이동,
장소는 인적이 드문 서울 근교로 결정.
앗, 그런데 이런 곳은 이미 예약이 다 꽉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