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확신을 갖고 기대하면 그대로 된다.
기대란 사전적 의미로, 희망(希望)을 가지고 기약(期約) 한 것을 기다린다는 의미이다.
기약이란? 때를 정하고 약속한 것을 말한다. 그럼 다시, 기대란? 때를 정하고 약속한 것을 희망을 품고 기다리는 것을 의미한다.
20대 초반 일을 할 때, 나는 항상 월급날을 기대했다. 한 달 내내 월급 받는 그날만을 기다리면서 살았다. 알바를 하면서도 매장의 주인은 나다! 내가 사장이다. 내가 매니저다.라는 마음으로 일을 했다. 더 일찍 출근하고, 더 늦게 퇴근을 했다. 내가 매장의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하다 보니, 가게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했다. 주머니에 전단지를 넣고 다니면서 배달을 갔다 올 때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전단지를 붙이기도 하고, 장사가 없을 때는 전단지를 붙이러 나가기도 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은 흥미가 없다. 나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더 좋았다. 하다 못해, 바닥 청소라도 했다.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이런 태도를 부모님을 통해서 배웠다. 아무리 아파도 남의 일하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일을 나가게 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하게 평생을 일해오신,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면서 성실함을 배울 수 있었다.
주도성에 대한 부분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책의 저자. 스티븐 코비 박사를 통해서 배웠다. 7가지 습관 중에 제1 습관이 주도적이 되어라이다. 아르바이트생이 사장의 마인드로 일을 하다 보니 사장님이 나를 좋게 봐주셔서 보너스를 더 주신적이 있었다. 검정고시 학원비를 대신 내주신 사장님도 있었다. 나는 항상 급여 이상으로 일을 하려고 노력했고, 정말 급여 이상의 보너스를 받게 되었다. 매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 사장님께 건의를 했고, 다른 직원들의 어려움도 같이 듣고 해결하려고 노렸다. 무겁고, 더럽고, 힘든 일은 내가 하려고 했다.
열심히 일을 하면서 기회가 많이 주어졌다. 20대 후반 맥도날드에서 배달원으로 일할 때도 3개월 만에 매니저 제의를 받기도 했다. 성실하게 일하는 나의 모습을 매니저분이 좋게 봐주신 것이다. 나는 항상 기대 이상으로 보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며 살아왔다.
지금은 1인 강사로, 메신저로 살아가고 있다. 나는 목표를 기대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목표를 종이 위에 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끊임없이 찾고 실행하고 있다. 한 달에 200만 원도 벌지 못했던 내가 5년 만에 수입이 10배 이상 늘어나게 되었다.
나는 항상 최고를 기대한다!
나는 세계 최고의 메신저가 될 것이다!
나는 인정과 칭찬으로 나에게 찬사를 보낸다!
나는 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나 스스로를 칭찬한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과거의 실패에 연연하지 않고, 내일의 목표를 기대하며,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간다.
나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내 보다 더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