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8일 - 2월 9일 (1박 2일)
간식 줄 때 빼곤 잘 오지는 않았지만 같이 머무는 공간이 따스하고 편안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10시도 되지 않아서 다들 잠들고 혼자 깨어있는데 고요한 이 분위기가 좋습니다.
마음 편하게 공간 안에 차돌, 우유와 머물다 갑니다. 인스타로 볼 때는 차돌이가 더 붙임성 있어 보였는데- 의외로 우유 얼굴을 더 많이 보고 갑니다. 둘의 우정을 응원합니다.
+ 계란빵 배달이 되다니! 맛있게 시켜 먹었습니다.
+ 둘 다 간식을 매우 좋아해서 더 많이 사 올걸 하는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 캐하 호점이 쭉쭉 늘어나길 바랍니다.
캐스트하우스 1호실 (차돌&우유네)
https://airbnb.com/h/casthouse
캐스트하우스는 입양을 기다리는 보호소 소속 고양이와 함께 숙박하며 집사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반려인 생활 경험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반려인 교육이 제공됩니다.
천안 묘정 쉼터 소속의 고양이 차돌이와 우유(1호실), 호빵이와 알밤이(2호실)가 평생 집사님을 캐스팅하기 위해 캐스트하우스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숙박하신 후 평생 묘연을 느꼈다면, 입양 신청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