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7일 - 1월 8일 (1박 2일)
처음 캐스트하우스에 방문했는데, 너무 힐링되는 하루였어요!
첫 입장부터 알밤이가 엄청 수다스럽게 반겨주고, 호빵이는 일광욕 느긋하게 즐기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알밤이는 진정한 궁팡 중독자가 맞습니다..
궁댕이 들이미는 게 일상이고요.. 두들기고 있으면 호빵이도 스윽 옵니다.. ㅋㅋㅋ
두 마리 두들기면서 전완근 단련하고 싶으시다면 강추!!
하루 동안 있어보니 호빵이는 둥근 스크래처랑 거실 카펫을, 알밤이는 사냥놀이와 안방 계단 뒷자리를 좋아해요 :)
사냥 놀이 많이 하면서 앞으로도 행복한 묘생 보내길 ♡
ps. 오시는 분들 알람 안 맞춰두셔도 돼요.. 알밤이가 새벽 6시부터 말 걸어 준답니당. 미라클 모닝!
- 가영 ♡ 병민
캐스트하우스 2호실 (알밤&호빵이네)
https://airbnb.com/h/casthouse2
캐스트하우스는 입양을 기다리는 보호소 소속 고양이와 함께 숙박하며 집사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반려인 생활 경험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반려인 교육이 제공됩니다.
천안 묘정 쉼터 소속의 고양이 차돌이와 우유(1호실), 호빵이와 알밤이(2호실)가 평생 집사님을 캐스팅하기 위해 캐스트하우스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숙박 후 평생 묘연을 느꼈다면, 입양 신청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