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책 속 문장, 우리 회의나 할까?
1. 책 제목: 우리 회의나 할까? / 김민철
2. 책 소개:
광고회사 기획자 출신 작가가 쓴 회의 문화 에세이.
‘회의는 고통스럽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유쾌하게, 전략적으로, 감각 있게 대화하고 협업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1+1=2를 넘는 창의적 시너지의 개념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3. 추천할 때의 이유:
나는 종종 회의가 답답하다고 느낀다.
말을 꺼내도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봐,
침묵하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고.
그런데 이 책은 말한다.
회의는 서로의 의견을 ‘이기려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무엇을 만들려는’ 자리라고.
“1+1=백만 21을 만드는 시너지의 의미.”
4. 지금의 내가 느끼는 문장:
나는 협업의 기쁨보다,
혼자 버티는 외로움을 더 자주 겪어왔다.
그래서 이 말이 더 반짝인다.
회의는 함께 생각을 연결하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