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ThirDream
[디카시] 탯줄
by
김영빈
Jun 14. 2025
알고 있니?
山도 바다에서 왔다는 걸
그리운 고향을 향해
조용히 흐르던 강들은
山의 눈물길이었다는 걸
keyword
산
시
감성사진
2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디카시] 푸른 신호등
[디카시] 손톱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