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빕니다
병가로 단절된 관계들은
쾌유를 빌면서 회복이 되는 모양이지
그런데 나의 건강을 바라는 그들의 기도에는
업무지시가 뒤따른다.
간만에
발에 땀나게 일했더니
군기가 바짝든다.
퇴원도 안했는데 이 정도니
말 다했지 뭐...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면 아빠가 좋다는 아들키우는 워킹맘. 아침 루틴은 풀메면서 페미니즘 외치는 모순중년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