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관리자의 숙명?
잘 못했단다.
그렇게 하는게 아니란다.
맡겨놓고
사사건건 시비다.
사람 기운빠지는 소리 늘어들 놓고
시간내서 조언해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란다.
흉기가 된 말들이
내 가슴을 돌고돌며
생채기를 내고 있다.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면 아빠가 좋다는 아들키우는 워킹맘. 아침 루틴은 풀메면서 페미니즘 외치는 모순중년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