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브랜드에는 고유의 상표가 있다.
창업의 인기가 높아지는 요즘,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브랜드 만들기에 앞서서 먼저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브랜드란 특정 판매자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이름이나 기호 및 디자인의 결합체로, 본래 brand (브랜드)라는 단어의 어원은 고대 노르웨이어 brandr (불태우다)에서 파생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라는 개념의 시작은 과거에 가축을 기르던 도축업자들이 도난을 방지하고자 가축에 낙인을 찍는 행위 (burned)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브랜드가 나의 상품을 구별시키는 것이라면, 브랜드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브랜드 이름을 정하는 것입니다.
브랜드 이름을 짓는 과정을 브랜드 네이밍이라고도 얘기하는데요.
브랜드 네이밍의 핵심은 판매자의 사업/제품/서비스 등이 가진 특징과 차별점을 잘 표현하면서도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그리고 브랜드를 표시할 때 쓰이는 문자나 기호, 도형 등으로 디자인된 시각물을 로고라고 하며, 브랜드명과 로고를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 시, 상표로 간주합니다. 또한 상표는 지식재산에 해당하여, 상표 사용자가 상표 출원 후 특허청의 심사를 통과하면 상표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사용되는 브랜드명과 그 로고를 상표라고 표현하지만, 법적으로 상표의 고유성을 인정받으려면 반드시 상표등록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등록되지 않은 상표는 누구든지 동일하거나 유사한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며, 상표권이 없는 본래의 상표 사용자는 그것에 대한 권리 주장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만일 등록된 상표를 제 3자가 사용하거나 표절할 경우, 상표권자는 상표 침해자를 대상으로 침해 행위에 대한 손해배상과 침해 사용 제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를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애초에 브랜드 네이밍 과정에서 자신이 고안한 상표의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희망하는 브랜드명이 상표로 등록되지 않은 상태라면, 자신의 상표가 원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하신 분들은 사업 시작 전에 미리 상표등록부터 해놓습니다.
상표등록 절차는 보기보다 까다롭습니다. 이 때문에 혼자서 전문적인 조사 없이 준비했을 때, 상표등록을 거절 당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러나 이런 쉽지 않은 상표등록을 상표의 등록 가능성 조사부터 상표 출원까지, 풀로 도와드리는 상표등록 서비스가 있습니다.
마크인포는 상표 전문 특허사무소로, 홈페이지에서 5분 만에 상표등록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청 후에는 상표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어렵지 않게 상표 출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마크인포는 상표 무료 조회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등록하려는 나의 상표가 기존의 등록상표와 중복되지는 않는지 1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브랜드 이름을 지으실 때 꼭 이용해 보세요!
브랜드를 만드려고 하신다면 상표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진정한 '브랜드'는 사람들이 구별하여 인지해줄 때 그 가치를 드러냅니다. 나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표를 남에게 빼앗기지 마세요. 상표등록을 통해서 소중한 나의 브랜드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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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칼럼은 상표등록 서비스, 마크인포(www.markinfo.co.kr)의 법률 실무자와 소속 변리사의 자문과 함께 작성된 편집 저작물로서 글의 내용은 마크인포 자체 저작권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칼럼은 출처를 밝히는 한 자유롭게 스크랩 및 공유가 가능합니다. 다만 게재 내용의 상업적 재배포는 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