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국민은 무능한 리더를 둔 나라의 국민이다.
현시점에서 그 나라는 아마도 우크라이나일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전쟁을 해서는 안된다. 자체적인 군사력도 없고 전쟁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경제력도 없다.
외부의 도움을 받아 전쟁을 하겠다는 것은 나라를 말아먹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런 전쟁은 아무리 명분이 훌륭하더라도 해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저지른 자가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이다.
이런 젤렌스키도 사우스코리아의 리더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사우스코리아의 리더도 능력도 전략도 없으면서 전쟁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다.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 똘아이에게 국군통수권 외교권이 부여되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기만 하다. 이 멍청이는 스스로 탄핵을 멕이는 수준이다. 젤렌스키가 감히 범접할 수준이 아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나라가 완전 망가졌다. 거의 해체 수준이라고 보아야 한다. 전쟁이전에도 이 나라는 유럽의 최빈국 수준이었다. 이번 전쟁으로 인하여 사망자만 150만 명 정도 된다고 한다. 국외로 탈출한 국민만 수백만이라고 한다. 국가기반시설은 폭격으로 심각하게 망가졌다. 아마도 국토의 1/4 정도는 러시아에게 빼앗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미국의 트럼프는 전쟁지원 비용으로 720조원을 내놓으라고 한다.
젤렌스키가 이런 상황을 생각하지 못했다면 정말이지 할 말이 없다. 국가수반의 임무는 국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인데 말이다. 그가 저지른 어처구니없는 짓으로 인한 고통은 온전이 우크라이나인들의 몫이다. 이런 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이니 어디 하소연할 면목도 없다.
전쟁으로 하려면 첫째로 자체적인 능력이 있어야 한다. 능력 없이 외부의 힘을 빌려 전쟁을 수행하는 것은 이겨도 남는 것이 없다. 과거 역사를 돌아보아도 용병을 사서 전쟁을 수행한 나라치고 승리한 나라는 없다. 용병들에게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면 다행이다. 국력 또는 군사력은 스스로 보유하는 것이지 돈 주고 빌리는 것이 아니다.
사우스코리아도 자체적인 군사작전 수행능력이 없다고 보아야 한다. 먼저 전시작전권이 미국에 가있다. 전쟁이 나면 미국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 K9자주포가 수천 대 있고 현무미사일이 수천기 있다고 해서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언제든지 쓸 수 있는 군사력이 있어야 능력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전쟁수행 시 잃을 것이 얻는 것보다 많다. 일례로 동해안 남서해안에 있는 원자력발전소만 폭격당해도 국토의 절반이상이 못쓰는 땅이 되고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산업산지가 고스란히 사라진다. 1953년도를 다시 한번 경험해 보고 싶은가? 그때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66달러였다. 필리핀으로부터 원조를 받고 싶은가?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절대로 발발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발생하면 회복불능이다. 이후 유대인이 당했던 디아스포라가 우리의 운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