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글_20160531
주말을 이용해서 대전에 다녀왔다.
모든 일은 자연스럽게 저절로 일어날 때
때를 기다리며 때가 왔을 때는 놓치지 않는 연습을 하고있다. 가끔 착오가 생기기도 하지만. . .그렇게 오차를 줄여가다보면 적시적기를 알아차리는 감각과! 덥썩 잡을 용기와 놓치지 않을 끈기가 생기겠지?
참 많은 이야기들을 주고받았다.
대전은 역시 너르다.
6월이 온다.
오늘 더 행복하고 싶어서 적어본 몇가지.
매순간 주어진 나의 시간의 주인이 되자.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걱정 근심 고민은 내려두자.
술 대신 차의 향긋함과 편안함을 즐기자.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생각을 주로 이기적으로 하자.
그동안 많이도 우울하고 힘들었다. 충분하다. 이제는 행복해질 시간!
감사하자 모든것에.
사랑하자 모두를.
잠자는 시간은 중요하다.
몸을 보살피자. 긴장없이, 뭉침없이. 춤을 추라! 근막도 차근차근.
타로를 하루의 시작에 두자. 보이지 않는 힘을 믿어라.
고양이들과 교감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자.
정리하고 수집하고 분류하라.
손으로 적고, 손으로 만들고, 손으로 그리기. 손을 사용하자.
잡은 것은 놓치지 말고 붙잡으라.
더 높고 멀리 날기위한 응축-수렴의 시간을 즐기라.
식사는 간단히
소유는 적당히
누림은 충분히
오늘은 내일의 씨앗.
3집-히요방 (나에게 1집은 대연동, 2집은 칠산동, 2.5집은 동대신동 인셈)
3.5집도 . . . 가을이 오면 슬슬 준비해봐야겠군!
<나의운명 사용 설명서> 책에서 건진 큰 말.
지킬수 없는 일에는 침묵하라. 청소를 일상화하라.
시공간에 대한 예의, 약속과 청소
가장 쉬운 용신.
낭송과 필사 그리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