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생활글1 15화

사소하고 일상적인

생활글_20160519

by 히요

오랜만에 근막 클래스를 하고나니 꽤 정신이 돌아왔다. 아니, 몸을 인식하는 것이 얼마나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다시 깨달았다. 고맙습니다. 담아두지 않을게요. 감정들.

오늘은 15분 정도 댄스타임 그리고 머무르기. 스트레스포지션과 어제 했던 동작도 간단하게나마 다시 해보고, 목욕. 아! 땀흘리니 좀 개운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알래스카, 바람같은 이야기" 네시이십분라디오에서 초반에 다뤘던 책인데 에이~ 난 알래스카는 크게 흥미가 없으니 패스! 라고 지나쳤던 . . . 그 책을 이제 만난 것이다! 음. . .

알래스카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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