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Six Beach

by gizmo



Bali Holiday 23.



숙소 코 앞이 발리에서도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더블 식스 비치인데도 그동안 한 번을 나와보질 않아서 오랜만에 기운내서 나와봅니다. 더블 식스 비치라는 이름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것은 아니고 더블 식스라는 나이트 클럽이 유명해서 그렇게 이름 불려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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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루프탑 바로 운영되는듯 합니다. 자주 가던 비치 클럽도 리뉴얼 준비중이고 유명한 클럽들도 폐장하고... 아무래도 젊은 연령층이 대부분 짱구쪽으로 이동한 탓인듯 합니다. 썰물 때 방문하면 우유니 사막 같은넓은 해변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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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곳곳에 현지 주민들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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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핑과 수영을 즐기기 좋은 지역은 아니지만 선셋 서핑이라는 낭만적인 경험을 하기엔 최고의 조건 입니다. 대충 찍어도 청춘 드라마가 완성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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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시작하면 사진찍는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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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아름답지만 의외로 해류가 거세 인명 구조원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거나 일몰 후 수영이나 서핑하는 관광객들을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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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 사진도 찍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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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레파토리는 거의 다 비슷비슷합니다.


"어느덧 대전 하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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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백들이 즐비한 바닷가에 나름 전통있는 가게들이라 음식 퀄리티가 평균 이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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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코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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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위슈누 신상인듯한데...

발리 곳곳이 엔데믹과 함께 새단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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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청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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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청춘 스포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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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난입한 댕댕이가 영역표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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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점점 깊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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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특별할것 없는 하루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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