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재 중
호로록, 시
08화
꼴값
by
박꼬물이
Sep 13. 2024
말로 매긴 가격표가 붙어있다
▪︎작품명, 백수의 사명감
▪︎작품설명,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어린 날의 소망
좌절에 그을린 앳된 얼굴이 '지원동기'를 찢고 있다
찢긴 동기가 공기보다 가분히 주위를 어지럽힌다
서른이 된 열이었던 사명
스키너* 캔버스 아래,
▪︎감상평, 자본주의에서 돈이 되지 못하는 꼴값
숫자로 자라지 못한 사명감은 꼴값이 되어 있었다
cf. 동물행동 연구를 위한 스키너 상자(Skinner Box)
keyword
지원동기
사명
백수
Brunch Book
금요일
연재
연재
호로록, 시
06
출근
07
퇴근
08
꼴값
09
살아주어라
10
계절의 잎새처럼
전체 목차 보기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꼬물이
모든 빛이 모여 흰빛이 되듯, 그리 살고 그리 씁니다. *(주의)꼬물거리느라 업로드가 드물 수 있습니다.*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7화
퇴근
살아주어라
다음 0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