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내딛었다.
삐끗.
발을 헛 딛었다.
이 길이 맞다고들 하던데 나에게는 이 길이 아니었나보다. 이제는 내 마음이 가라는곳으로 가야겠다.
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