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조금만, 조금만 더 밝혀주세요.
그렇게 나는 빛을 좆아 아둥바둥 되었었는지도 모른다. 한줄기 빛이 보이는 곳을 계속 따라가다보면 무언가 나오지 않겠어? 그 끝은 아무도 모르니까.
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