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는 누구든 할 수 있어!

그걸 인정 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지.

by 라리메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오늘 하루 정리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나

아침 버스에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나마 편한 출근길이다. 역시 지하철에도 사람이 별로 없다. 평일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조금은 숨쉬기 편한 아침이었다.


근데 이 매서운 바람은 또 뭔지 날아갈 듯 한 바람을 맞으니 정신이 번쩍 든다.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 기대반 설렘 반으로 출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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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들어주는 상담사 라이프리스너 인생청취자로써 자신의 삶을 글로 풀어 쓰며 들려주고 싶은 또는 삶에서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될 때 들어주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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