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언제 그만둬야 할까?

컨설턴트가 풀어보는 합리적인 퇴사 타이밍

by 현실컨설턴트

사원이 된지 25년이 넘어갑니다. 저는 꽤 운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아직은 심각하게 퇴사를 고민해 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시간이 고민을 종용합니다. 거기다가 최근 인기있었던 '김부장 이야기'가 생각을 부추깁니다.

도대체 회사는 언제 그만둬야 하나?

셀리 케이건이 쓴 ‘죽음이란무엇인가’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중간 즈음에 죽음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태어나서 소멸할 때까지를 타임라인으로 나타낼 수 있다면, 우리 육체는 타임라인의 왼쪽 끝에서 시작해 오른쪽 끝에서 끝난다. 그리고 N-P-C-D의 네 단계를 거친다.
- N : New 갓 태어난 아기
- P : Person 사람다운 기간
- C : Coma 코마상태
- D : Death 죽음
삶의 구간은 N-P-C-D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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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투구하지 않는 직장 생활과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는 삶은 고행입니다. 즐겁게 컨설팅하고 기쁘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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