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하기 쉬운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

by 이승훈 Hoon Lee

오늘 팀과 제품 관련 회의를 했는데, 마지막에 '피드백 요청'을 받아서 아래와 같이 이야기 했다.


"제품 개발에서 하려고 하는 것을, 1) 쉬운 단어로 정리해 본 후, 2) 이후 개발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람은 생각을 복잡하게 하고, 문제를 어렵게 풀어 나가려하는 습관이 있다. 그리고 계속 쪼개고 나누려 하는 습성이 있기도 하다.


단, 유저에게 좋은 제품은 쉬운 제품이다. 이용하기 쉽고, 편리한 제품이다. 그래서, 제품을 최대한 쉬운 단어의 조합으로 정의/정리해 보는 과정은, 생각을 심플하게 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버려내는 역할을 한다.


일례로 AI 튜터, AI 전화영어는 각 각 보며 말하는 영어, 들으며 말하는 영어로 표현할 수 있다.


아무쪼록, 쉬운 언어로 표현 후, 이후 제품 개발을 하면 좋겠고, 최대한 쉬운 단어로 잘 정리된 기획안을 바탕으로 논의했으면 좋겠다"


제품은 쉬워야 한다.

쉬운 제품은 말로 표현하기 쉽다.

그래서, 말로 쉽게 표현한 후, 제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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