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View 리뷰 04화

부의 시선 -슈퍼 리치는 어디에 눈길이 가는가

예미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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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선] 슈퍼리치는 어디에 눈길이 가는가라는 부제가 붙은 부자들 중의 부자 슈퍼리치의 일상 패션 삶, 쉼에 대한 의문을 잠시나마 풀어줄 스토리 ,,,


단순히 비싼 물건이나 명품을 소비한다라고 해서 슈퍼리치 범주에 들어갈까,, 대답은 그럴 수 있다 라지만 반드시 그러하지는 않는다라는 것 , 물건의 가격을 넘은 가치와 스토리 텔링에 매혹이 되거 오직 나를 위한 혹은 세상 유일무이한 희소성 그림을 수억수백억을 주고라도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 전혀 다른 그들의 시선을 따라가 보자


우선 첫 장을 열면 문호 괴테가 애용한 필기구 파버 카스텔이 나온다 수백 년의 역사와 장신의 손길을 거쳐간 필기구답게 세월은 흔적이 흐른다. 수제 만년필의 경우 주인의 필기 습관에 따라 펜촉이 무뎌지는 걸 느낄 수 있다.


보석 중의 보석 모나코 왕비에게 헌사된 반 플리프 아펠, 두 남녀의 이름에서 딴 보석 장인의 명품 , 네 잎 클로버 문양으로 우리나라에도 들여온 수제 명품 보석이지만, 완성된 네틀리스 한쌍의 가격은 수억을 울쩍 넘어선다.


차 중의 차라는 명차 롤스로이스도 한때 몇몇 자격이 있는 유명인사들의 구매 제한을 물리쳐서 유명세를 떨친 적도 있다.. 엘비스 프레슬리도 또한 열망의 고객이었지만 돈만 많다고 살 수 있는 차는 아니었던 것이다..


제트 여행기 세계 일주에는 슈퍼리치들에겐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까 , 평균 비용 1억 5천 ~ 2억 가량 , 전세기 자체가 하나의 일등석 칸으로만 이뤄져 있고 , 그들만의 사교적인 모임이 가능하다.


서울에 있는 포시즌 프라이빗 피트니스 회원권 가격은 1억 원을 넘어선다.. 전용 통로가 따로 있을 뿐만 아니라 , 샤워 부스 자체도 개개인별 독립 공간이다.


미식가들이 찾는다는 요릿집은 어떨까 , 오히려 슈퍼 리치들에겐 캐비어나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 보다도 , 그지역 혹은 그 나라의 특색 있는 체험을 주로 하고 싶어 하는 데 한식도 그 중 하나여서 , 몇몇 정찬이 있는 한정식의 경우 수개월 전부터 예약을 받으며 그가 격 또한 높다.. 일인당 기본 100만 원선 시작..~~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분위기를 느끼고자 하면 중간 가격대의 30-40만의 점심도 가능하다.


이제는 4차 산업의 시대 IOT와 인공지능 , 우주로의 개발도 민자 기업에서 동시 진행하여 , 브랜슨 그룹의 우주여행 패키지는 일인당 약 2 억 원에 달한다.


집안에 들이는 가구나 주방 또한 남다른데, 보통의 주방 가구가 아닌 전문 셰프를 위한 주방 화덕과 오픈을 설치한다면 한 호당 약 1억 원에 육박한다. 침실 또한 비스포 그 서비스로 주문 제작한 크라운 구스 침구는 약 3억 2000만 정도에 달하고 일 년에 이불 1000채 정도만 제작한다고 하니 희소성도 한몫을 하는 듯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에베레스트 등반 트래킹 가격은 보편 적일까? 아니다 , 전문 산악인이 아니더라도 기본 트래킹 비용으로만 약 9000- 1억 원에 달해 정부 인가 비용 및 현지 가이드까지 포함된 총비용은 상당하다


슈퍼리치가 추구하는 가치는 일반 부자들과는 또한 다를 수 있겠지만 , 분명한 것은 가치가 있는 것에는 아낌없이 비용이 들더라도 지불한다라는 것이고 , 그들만의 리그 또한 견고 하다는 것이다... 책력 거 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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