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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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4.0 ] 18세기 산업 혁명기를 거쳐 200여 년이 지난 현대 사회에서는 그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기업 문화와 발명 , 별견 , 신기술 등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전 100여 년 전만 같으면 그다지 빠르지 않은 속도로 자신의 공장의 일감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 노동과 생산성을 보이며, 성장 가능한 기업으로의 변모도 꽤 하였다. 그러나 2차 산업쳑명에서 1900년대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인류는 공핍과 대공황의 트라우마가 있다 , 경제학자 애덤스의 보이지 않은 손의 존재를 넘어서는 그 무엇이 최근 도래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변곡점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 시사점이다.
기업이던 개인이던 생존 요건은 비슷 할 수 있다. 일정 규모의 가동성과 생산성이 있어 수요과 공급이 균형을 이뤄야 하고 너무 치우치지도 않아야 한다. 이전 기업의 흥망의 요건이 생산성과 더 빠른 개발 과제에 있었다고 한다면 인터넷 시대를 지나오는 오늘날의 세대는 융복합 산업이 현재를 리드하고, 이전에는 서로 경쟁이 될 법하지 않는 산업군이 겹쳐서 서로 경쟁 구도를 나타낸다. 좋은 예로 , 이전 나이키의 경쟁 상대는 아디다스 엿다면 이후 인터넷 시대에는 게임과 같은 S.W가 운동화의 경쟁자이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10대들에겐 운동화를 신고 농구하러 갈 일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짐 콜린스 , 그의 첫 번째 역작이 " Good to great " 여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의 발굴과 발자취를 찾는데 지난 10여 년의 시간을 쏟아부었다면 , 근래에 나논 , 그 많은 위대한 기업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가 -- 제4차 산업 혁명에 있어서의 생존을 가늠하게 된 변곡점이 아니었을까...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만으로는 다가올 제너레이션에 쉽게 대응 하기가 어렵다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흔히들 매머드급 큰 회사들의 회전 반경은 무척 커서 , 시행착오로 잘못된 선택의 길로 들어섰다는 것을 알아도 관성적으로 한 번에 되돌리기 어려운 법이다. 개발 와 연구, 생산의 삼위일체를 이전의 기업의 균형 잡힌 생산 체계 및 발전상이라고 한다면 , 이제는 급변하는 혹은 그 변곡점이 어느 지점인지를 미리 예측하기가 어려운 시대 , 리스크 헤지를 위한 여러 가지 방편을 준비하여 가는 수밖에 없는 일이다.
최적화의 방식을 알더라고 , 그 변수를 제한하는 현실의 변곡점은 또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에 늘 지표를 수정하여야 할 일은 차고 넘친다. 미래는 더욱 빠르게 오고 변화는 어느 순간 이뤄져 , 기업의 존망이 기로에 서게 되는 일이 종종 있다. 코닥이 필름업계의 왕좌를 군림하면서 한순간에 쇠락의 길을 걸었고 , 소니의 MP3 나 , 닌텥도의 게임기 또한 애플의 혁명적인 진화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완전한 쇠락 곡선을 그리기 전까지 말이다.
누군가에겐 새로운 시사점이 될 변혁이지만 기존 기업들에게는 지옥의 변주곡일 수도 있는 것이다.
현제를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 , 위험에 빠지지 않을 리스크 관리를 다가오는 변수 및 지표 변화관리를 해나가면서 비즈니스 모델의 여러 방식을 섭렵해서 시도해 보는 것 또한 좋은 일일 것이다. , 변하지 않는 기업 가치 사슬은 고객과 핵심 자원 , 그리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마케팅 구조인 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비즈니스 모델이 있지만 정작 실행에 옮기고 그 해당 기업에 맞는 방식은 또한 다른 것이다.
신사업, 혹은 사업 다각화를 시도해볼 계획이 있는 기업들은 또한 반드시 성장 비즈니스 모델을 나름 자신들의 회사 이익 실현 가치와 동반 상승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준비 사항에 비니지스 캔버스를 활용한 가치를 창출하고 , 획득하는 원리를 9가지 요소로 분석하고 설계하여 최대의 성과 치를 내게 한다.
9가지 요소를 간단히 인용하면- " 고객은 누구이며, (고객 세그먼트 ) , 고객과는 어떤 관계를 맺으며, 수익은 어떻게 창 룰 하며, 중요한 자원은 무엇이며 ( 핵심자원) , 중요한 활동은 무엇이며 ( 핵심 활동) , 자원과 활동을 지원할 파트너는 누구이며 ( 핵심 파트너 ) , 자원과 활동에 어떤 비용이 발생되는가 ( 비용 구조 ) 등입니다. 이러한 혁신은 9가지 요소들 개별적으로 개선 혹은 재편하는 것이지만 결국 상호 시너지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에 주안점이 있다.
그 외에도 다른 많은 종류별 비즈니스에 따른 정량적 정성적인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지표 관리 하수 있는 시스템은 회사별도 개별 적용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결국, 그러한 시스템 운용이나 방법론도 그 안의 구성원인 사람들이 결정하고 , CEO가 판단 내려야 할 이슈이다.
제대로 된 방식으로 기업이 운영되고 발전적인 방행으로 가기 위해서도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별 전략적 적용이나 시물레이션은 반드시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다.
작은 기업에서 , 큰 기업 그리고 지속 성장해 나가는 기업의 베이스와 저력은 과연 무엇인지가 궁금해지는 99.999 였습니다